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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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
부당한 직장패쇄 철회하라(동영상)
레미코리아는 미국 자본의 제네레다와 쎄루모타를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회사이며, 2008년 매출액이 1,767억에 이르는 중견기업이다. 중견기업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연장근로를 하지 않으면 최저임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 얼마나 경영상에 문제가 많으면 노조 생겼다고 교섭을 통해 푸는 것이 아니라 노무컨설팅을 통해 노무담당자를 채용하고 하겠나. 밥 값 하겠다고 설치는 노무담당자와 이에 놀아나는 회사와 이런 회사에 대해 제대로 행정지도를 하지 않는 노동부에 대해 책임을 함께 묻겠다 노동조합 생기기 전에 제멋대로 시켜먹다가 노동조합 생기니까 회사가 난리인 것 같다. 비록 회사측 인원보다 숫자가 적더라도 단결하면 승리할 수 있다. 사무관리직들이 앞을 가로막고 있지만 속으로는 노조가 보다 나은 합의를 해서 자신들에게도 그 혜택이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레미코리아지회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동·청소년·청년·취약계층 지원, 연대 사업 협약식 진행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가 8월 25일 경남지역 3개 단체와 사회연대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회연대사업은 금속노조 경남지부 조합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사회연대기금을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 시민사회 연대 강화 · 주요 재난 발생 시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25일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창원청년자원봉사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창원도우누리, 경남밥통 등 3개 단체와 6,681만원 규모의 사회연대 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맺은 단체들은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회연대기금을 지원받아 지역 내 청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지원 및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공동체 연대를 강화하는 활동을 진행한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지역 내 시민사회단체와의 협약을 통한 사업 외에 자체적인 사회연대사업도 진행한다. 앞선 8월 19일 김해지역 아동센터 2곳의 아동들과 함께 제빵체험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제빵체험 활동과 함께 만들어진 빵을 취약계층에게 나누는 활동을 펼쳐나간다.   8월 29일에는 지난 7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어 모텔에서 장기 거주 중인 산청군 수해피해주민들에게 세탁기와 냉장고를 지원하는 전달식을 산청군청 군수실에서 진행한다. 또한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다가오는 김장철에 지역 농민들과 연대하여, 친환경 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만들고, 지역 아동센터에 나누는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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