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합동 시무식, 26년 투쟁 결의 높여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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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남-부산-울산지역본부가 1월 5일 오전 양산 솥발산 열사묘역에서 합동시무식을 열었다. 시무식 참가자들은 내란세력 청산, 사회대개혁 실현,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등을 이재명 정부에 촉구하고, 26년 투쟁을 결의했다.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소속 참가자들은 합동시무식을 마친 직후 배달호 열사 묘역으로 이동해 시무식을 진행했다.
김일식 금속노조 경남지부장은 “노조법 2,3조가 개정되긴 했지만, 여전히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 노동중심 민주주의 쟁취, 사회대개혁 실현을 위해 올해도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밝혔다.
배달호 열사 묘역에서 참배를 마친 참가자들은 각각 산별,연맹별로 흩어졌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정경식 열사, 이영일 열사, 림종호 열사 묘역을 방문해 참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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