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7.15 총파업! 총파업을 향해 간다!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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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총파업 투쟁에 나선다. 지난 4월 27일, 62차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모든 노동자의 고용 보장’, ‘원청교섭 쟁취’를 위한 7월 15일 1차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경남지부 역시 7월 15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파업대회를 연다. 지부는 3월 9일 44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지부 간부 파견’의 전 사업장 공동 요구, 이를 쟁취하기 위한 지부 총파업 투쟁을 결의했다.
지부는 4월 30일 실천단대회, 5월 28일 교섭위원 수련회, 6월 24일 임단투 전진대회를 거치며, 총파업 투쟁을 위한 결의를 높여왔다. 뿐만 아니라 6월 22일부터는 총파업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를 진행하며, 가현·플루이커넥터코리아·디엔솔루션즈·한화창원·성우·퍼스텍 등 현장의 조합원 및 지회 간부들을 만나며 위력적 총파업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6월 30일과 7월 1일에 걸쳐서는 금속노조 임원의 현장 순회가 있었다. 금속노조 황영선 수석부위원장, 이태현 부위원장, 김형수 부위원장이 이틀동안 한화오션·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웰리브·두산에너빌리티·범한메카텍·보그워너PDS·화인베스틸 등 경남지부 소속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순회와 선전전, 간담회를 진행했다. 노조 임원들은 총파업 투쟁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과 함께 14기 금속노조 사업과 투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순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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